
맡기면 달라지는 것
구현은 AI 에이전트 여럿에게 나눠 맡겨 동시에 진행합니다. 혼자 개발하고 운영하는 로요에는 지금까지 PR 130건 이상을 병합했습니다.
만든 것은 따로 리뷰하고, 전수 점검과 자동화 테스트로 다시 봅니다. 로요에서는 세 관점의 점검에서 확정한 85건과 결제 경로의 27건을 보드에 올려 처리했고, TeamSpace에는 자동화 테스트가 1,500개 넘게 있습니다.
요구사항을 문서로 정리하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 결정 기록으로 남긴 뒤에 만듭니다. 캠핏에서는 결제, 정산, 포인트, 쿠폰, 검색처럼 서로 다른 도메인을 맡아 설계했습니다.
일하는 방식
무엇을 만들지, 왜 그렇게 정했는지 남기고 시작합니다.
구현은 AI 에이전트와 같이 하고, 만든 것과 별개로 다시 리뷰합니다.
테스트가 통과해도 브라우저에서 저장하고 다시 불러와 봅니다.
배포, 모니터링, 운영 문서까지 함께 준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웹 서비스와 관리자 화면, 그 뒤의 API와 데이터베이스까지 만듭니다. 결제, 문자와 푸시 발송, 예약, 포인트 같은 기능을 직접 만들고 운영해 왔습니다. 도면 편집기와 3D 뷰어처럼 화면이 복잡한 서비스도 만들었습니다.
없어도 됩니다. 몇 줄로 적어 주시면 읽고 나서 궁금한 점을 여쭙고, 무엇을 만들지 문서로 정리하는 일부터 같이 합니다.
만드는 일과 검토하는 일을 나눕니다. 구현이 끝나면 별도 리뷰와 전수 점검을 돌리고, 찾은 문제는 보드에 올려 하나씩 고칩니다. 테스트가 통과해도 브라우저에서 직접 써 보고 확인합니다.
구현과 리뷰, 점검에 씁니다. 방향이 갈리는 결정은 사람이 내립니다. 에이전트가 승인을 요청하고 답을 확인한 뒤에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도록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배포와 모니터링, 운영 문서를 함께 준비합니다. 직접 만든 로요는 서버 상태 알림과 자동 백업을 두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넘겨받는 쪽이 이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문의 페이지에 만들고 싶은 것을 적어 보내 주시면 읽고 답장드립니다. 그다음 누가 쓰는 서비스인지, 꼭 있어야 하는 기능이 무엇인지 여쭙고 문서로 정리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해지면 작게 나눠 만들고 화면으로 확인하면서 진행합니다.